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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아낙네’, 지니 주간차트 정상…2위는 김범수
뉴스1
업데이트
2018-12-07 16:52
2018년 12월 7일 16시 52분
입력
2018-12-07 16:49
2018년 12월 7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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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송민호의 ‘아낙네’가 12월 1주차 지니주간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에 따르면, 그룹 위너의 송민호(MINO)가 발표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낙네’가 12월 1주차(11월 29일~12월 5일) 지니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낙네’는 그리워하는 상대방을 아낙네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70년대 가요인 ‘소양강 처녀’를 샘플링한 동양적인 느낌의 힙합 곡이다. 송민호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프로듀싱까지 맡으며 자신의 색깔을 마음껏 드러냈다.
2위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에일리의 곡을 리메이크해 선보인 김범수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차지했으며, 3위는 Wanna One(워너원)의 ‘봄바람’이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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