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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사고현장서 웃은 지역난방公 사장
동아일보
입력
2018-12-06 03:00
2018년 12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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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6일 오전 9시 20분)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의 태도가 논란이다. 황 사장이 사고 현장에서 “앞으로 이런 사고가 터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은 게 문제가 된 것. 황 사장의 웃음 사과 논란을 돌직구쇼에서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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