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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 유학파 래퍼…실력·인성 甲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0 15:24
2018년 11월 10일 15시 24분
입력
2018-11-10 15:03
2018년 11월 10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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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래퍼 나플라
사진=나플라(‘쇼미더머니777’)
‘쇼미더머니777’ 우승자인 나플라(26)는 유학파 출신 래퍼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출신인 나플라는 미국 패서디나에서 거주했으며, 로스앤젤레스(LA)를 기반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선 2016년 싱글 앨범 ‘Dopeboy’ 발매로 데뷔했으며,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에 몸 담고 있다. 올해는 ‘Rough World’, ‘꽃’, ‘B.I.G’, ‘Stanky’ 등을 발표해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최근에는 메킷레인 수장 루피와 함께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나플라는 독특한 발성과 찰진 래핑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동시에 자신감과 겸손함을 모두 갖춰 호감을 보였다.
구설 없이 수준급의 랩 실력을 과시하던 나플라는 루피와 함께 9일 ‘쇼미더머니777’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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