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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조부상? 소속사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확인 어려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31 14:46
2018년 7월 31일 14시 46분
입력
2018-07-31 14:20
2018년 7월 31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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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뷔(스포츠동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23)이 조부상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3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뷔는 이날 대구의 한 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에서 가족과 함께 조부상을 치르고 있다. 매체는 빈소에 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조부상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뷔는 여러 매체를 통해 조부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2016년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을 당시에도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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