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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허리 21인치 인증…“자고 일어나면 허리사이즈 줄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1 09:38
2018년 7월 1일 09시 38분
입력
2018-07-01 09:36
2018년 7월 1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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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개미 허리를 인증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손나은은 \'내가 항상 해야 하는 일\'을 문제로 냈다. 정답은 \'허리 사이즈 줄이기\'였다.
손나은은 "자고 일어나면 허리 사이즈가 줄어들어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계속 줄여야 한다"라며 "옷을 입고 피팅한 후에 다음날 다시 입으면 허리가 줄어 옷도 다시 줄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19인치면 내 종아리보다도 가늘다"라고 하자 강호동 역시 "운동할 때 다리가 28인치였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손나은은 스튜디오에서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다. 옷을 입은 상태에서 21인치임이 확인됐다.
이후 강호동과 서장훈도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다. 강호동은 종아리가 18인치, 허벅지는 27인치였고 서장훈은 허벅지 사이즈가 25인치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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