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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아이콘’ 김성령, 여행지서 ‘8등신 몸매’ 과시…“하이디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0 19:29
2018년 6월 20일 19시 29분
입력
2018-06-20 19:27
2018년 6월 20일 19시 2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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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성령(51)이 외국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봐라만 봐도 좋다. 산 좋다. 하이디(‘알프스의 소녀’로도 알려진 스위스의 작가 요한나 슈피리의 소설)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은 여행지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고 8등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김성령은 “몸 건강하자고.. 정신 바짝 차리고.. 함께 나눈 시간 감사해...”라고 밝혔다.
김성령의 여행 사진을 본 팬들은 게시물 댓글에 “여신님은 동화 속에 사실 것 같아요♥♥♥♥(qwer****)”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성령은 다음달 4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김성령은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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