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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7년 만에 생긴 딸, 남편 닮아 귀여워”…‘딸 바보’ 정조국 일상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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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6:51
2018년 3월 3일 16시 51분
입력
2018-03-03 16:49
2018년 3월 3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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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35)이 축구선수 정조국(34·강원 FC)과 7년 만에 얻은 둘째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는 영화 ‘엄마의 공책’의 배우 이종혁,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릴적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다는 김성은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었는데 둘째는 쉽게 안 주시더라. 첫째를 낳자마자 또 낳고 싶었는데 아기가 생기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엄청 노력했다. 7년을 노력해서 낳았다. 둘째는 남편 닮아서 귀엽다”고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 태하 군을 낳았다. 이후 김성은은 지난 2016년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2017년 5월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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