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리 예쁜데 안 좋아할 수 있나?”…유인영·김지석 SNS 보니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8 11:21
2017년 12월 18일 11시 21분
입력
2017-12-18 10:42
2017년 12월 18일 10시 4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석(36)이 배우 유인영(33)과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인영도 그의 말을 부인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사석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김지석과 유인영은 17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서로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유인영은 ‘김지석과의 의리가 보통이 아니더라’는 말에 “어떻게 친하게 됐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오빠가 얘기를 잘 들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석은 “2007년인가 2008년에 ‘미우나 고우나’라는 작품을 했다”면서 “드라마를 통해 만나서 사석에서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7년 9월 방송을 시작해 2008년 5월에 종영한 M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김지석은 강백호 역을, 유인영은 봉수아 역을 맡아 연기했다.
김지석은 유인영과의 관계에 대해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타이밍이 존재했다. 그 오묘한 타이밍은 있었던 것 같다. 근데 서로의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석은 “이렇게 예쁜데 안 좋아할 수 있겠냐”면서 유인영에게 “나 안 좋아했어? 좋아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김지석과 유인영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유인영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10년”이라는 글과 함께 김지석과 사석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지석도 지난 2월 유인영·정유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3인조”라는 글을 남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경남 재선’ 최구식 前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진주시장 출마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