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동진 별세’ 여동생 조동희 “공연 준비에 의욕적이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11:34
2017년 8월 28일 11시 34분
입력
2017-08-28 10:52
2017년 8월 28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동희 인스타그램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70)이 별세한 가운데, 그의 여동생인 작사가 조동희의 최근 인터뷰가 화제다.
방광암으로 투병 중이던 조동진이 28일 오전 3시 43분 세상을 떠났다 . 향년 70세. 조동진은 오는 9월 16일 \'꿈의 작업 2017-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2004년 이후 13년 만에 서는 무대였다.
그는 방광암 4기 진단을 받고도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했었기에 그의 사망 소식이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앞서 그의 여동생 조동희는 지난 2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빠가 워낙 유머가 많은 분이고, 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주위 사람들을 다독이니 더 마음이 아프다"며 "쾌유를 위해 마음을 써 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두 의욕적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동진의 오랜 지기인 사진작가 김중만 또한 그의 뒤를 든든히 지켰다. 김중만은 평소 사진전 수익을 기부하던 고려대학교 병원의 협조로 조동진의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었다. 또한 조동진의 공연 수익금도 수술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었다.
조동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조동진의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다. 발인은 30일 오전 7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정청래 “똑같은 공무원인데 골품제 왜 도입하나”…중수청법 정부안 직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