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찔한 시스루”…‘하트시그널’ 배윤경, 자체발광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6 09:26
2017년 8월 26일 09시 26분
입력
2017-08-26 09:22
2017년 8월 26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윤경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배윤경이 꽃미모를 뽐냈다.
25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시그널 막방. 잠시 후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윤경은 검은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최종회에는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상대에게 전화로 고백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배윤경은 서주원과 장천 중 고민하다 장천을 선택했다. 또 장천 역시 배윤경을 꼽았다. 이에 스튜디오는 모두 \'반전\'이라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유럽 ‘준전시 체제’ 회귀…국방비 1000조 지출, 냉전수준 넘었다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