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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합류’ 박현진은 누구? 박진영 “K팝 미래 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1 11:48
2017년 7월 11일 11시 48분
입력
2017-07-11 11:43
2017년 7월 11일 11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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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스타 박현진 캡처
‘K팝스타6’ 우승팀 ‘보이프렌드’ 출신 박현진(11)에 대한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박현진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박현진 군이 스타쉽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박현진은 올해 4월 종영한 ‘K팝스타6’ 우승자 출신이다. 당시 박현진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방송분에서 박진영은 박현진의 춤을 보고 “모든 게 너무 자연스럽다. 장담하는데 박현진은 K팝의 미래가 될 것”이라면서 “그게 JYP의 미래였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이 나이 때 지드래곤보다 춤을 더 잘 춘다”면서 “지드래곤은 래퍼였기 때문에, 노래도 그 때 지드래곤보다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도 “선생님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것 같다”면서 “안테나의 아티스트들이야말로 선생님이 없는 친구들이다. 안테나의 미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팝스타6’에서 우승한 후 박현진은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박현진은 방송에서 어머니를 위해 ‘걱정 말아요 그대’를 연주했다. 어머니는 박현진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박현진 어머니는 “(박현진을 보면) 안타깝고 안쓰러운 부분이 반반 있다”면서 “많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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