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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슈퍼스타 k’ 출연 후회했지만 끝까지 해보자 다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2 16:25
2017년 4월 22일 16시 25분
입력
2017-04-22 16:23
2017년 4월 22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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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장문복이 ‘프로듀스101 시즌2’ 무대에서 최다득표를 얻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있다.
장문복은 첫 방송 당시 사전 인터뷰에서 어린시절 Mnet ‘슈퍼스타 k’에 출연했던 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장문복은 “그 때는 내가 왜 나갔을까 후회했다. 나가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남들처럼 취업하고 살까 고민했다”며 “하지만 그래도 내가 난생 처음 좋아한 일인데 끝까지 해보자고 다짐했다”라고 말했다.
장문복은 이날 방송에서도 “무대에 서게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많이 두려웠다. 꼭 다시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고 싶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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