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금님의 사건수첩’ 안재홍-이선균, 만두-수육 같은 배우?…“속 꽉 차” “다양한 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0 14:16
2017년 3월 20일 14시 16분
입력
2017-03-20 14:12
2017년 3월 2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배우 이선균과 안재홍이 서로를 ‘수육’과 ‘만두’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감독 문현성) 제작보고회에서 주연 배우 이선균과 안재홍은 행사 내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역대급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극중 5보 이상 떨어지지 않는 임금과 신입사관 역할을 각각 맡은 이선균과 안재홍은 서로를 ‘애인 같은 파트너’라고 표현하며 “촬영장 밖에서도 둘이 붙어 다녔다. 맛집 탐방도 하고 영화관 데이트도 했다”, “촬영장을 놀러온 박보검, 류준열도 부러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선균과 안재홍은 서로를 음식에 비유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선균은 “안재홍은 ‘만두’ 같은 배우다. 일단 꾸밈이 없다. 투박하지만 속이 꽉 차 있고 잘 다져서 연기한다. 담백하고 맛깔나게 연기를 참 잘하는 배우”라고 평했다.
이어 안재홍은 “이선균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육에 비유하고 싶다”며 “수육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맛이 있다. 선배님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수육’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문현성 감독은 “내부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다들 반사적으로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주변에도 물어봤는데 반응이 뜨거웠다. 캐스팅이 성사되어서 기분 좋고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 분)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 분)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사활극이다. 오는 4월 개봉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송언석, ‘지선때 개헌 투표’ 우원식 제안에 “군사작전 벌이듯 처리할 일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