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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채정안, 식당에 앉아만 있어도 화보…“손가락만 올려도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2 10:31
2016년 9월 22일 10시 31분
입력
2016-09-22 10:28
2016년 9월 22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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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요미식회’ 공식 소셜미디어
tvN ‘수요미식회’ 파스타 특집에 출연한 배우 채정안의 화보 같은 먹방 인증샷이 눈길을 모은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20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21일 파스타 편 방송 예고와 함께 게스트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수요미식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파스타 식당에서 화보 찍으시는 배우 채정안 님. 그냥 손가락만 올려도 심쿵. 걸크. 파스타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편안한 셔츠 차림의 채정안이 음식을 앞에 두고 검지손가락을 입술 위에 올린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한 입 같이 하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채정안이 파스타 속 조개 껍질을 양손에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정안은 21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 세련된 외모와 반전되는 ‘아재 입맛’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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