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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남자 연예인에 성매매 업소 왜 가냐 물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6 19:57
2016년 9월 6일 19시 57분
입력
2016-09-06 12:03
2016년 9월 6일 12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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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문쇼 김가연 캡처
배우 김가연이 성매매 출입 사실이 알려지면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입는 연예인들이 업소에 드나드는 이유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자신의 지인 톱스타 A 씨의 사례를 들며 남자 연예인들이 성매매 업소를 드나드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김가연은 “한때 업소에 근무했던 지인의 여자친구를 알고 있다”면서 “그 분을 통해서 업소에 대한 상황이나 실태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와이프도 ‘우리 남편 같은 사람 없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성실한 생활을 하는 남성이 업소에 드나들었는데, 이 남자가 어느 날 집에 비누는 무엇, 샴푸는 무엇(을 쓰라고 아내에게) 지적을 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향기가 바뀌지 않게 업소와 똑같은 걸 가져다 놓고 쓰면서 완벽한 알리바이로 아내를 철저하게 속였던 것”이라며 “이 남성은 끝까지 아내에게 걸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스테파니는 “연예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느냐”면서 “연예인은 (업소에 간 게) 오픈이 되면 안 되는 사람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매매업소를 가는 거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김가연은 “스테파니 씨의 (물음에) 답변을 해드리겠다”면서 “지금 최고의 남자연예인이 있는데, 그분이 (업소에) 굉장히 자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에게 제가 (왜 가냐고) 물어봤다”면서 “그분은 ‘비밀을 지켜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가연의 말을 들은 김묘성 기자는 “비밀을 지켜준다는 것은 착각”이라면서 “그분(업소여성)들이 피부과에 가서 실장님들한테 다 얘기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가연은 “연예인들은 ‘얘가 내 비밀을 지켜주고 있어’라고 착각을 한다”면서 “그런데 저는 건너 건너서 전해들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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