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가연 “남자 연예인에 성매매 업소 왜 가냐 물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6 19:57
2016년 9월 6일 19시 57분
입력
2016-09-06 12:03
2016년 9월 6일 12시 0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풍문쇼 김가연 캡처
배우 김가연이 성매매 출입 사실이 알려지면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입는 연예인들이 업소에 드나드는 이유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자신의 지인 톱스타 A 씨의 사례를 들며 남자 연예인들이 성매매 업소를 드나드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김가연은 “한때 업소에 근무했던 지인의 여자친구를 알고 있다”면서 “그 분을 통해서 업소에 대한 상황이나 실태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와이프도 ‘우리 남편 같은 사람 없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성실한 생활을 하는 남성이 업소에 드나들었는데, 이 남자가 어느 날 집에 비누는 무엇, 샴푸는 무엇(을 쓰라고 아내에게) 지적을 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향기가 바뀌지 않게 업소와 똑같은 걸 가져다 놓고 쓰면서 완벽한 알리바이로 아내를 철저하게 속였던 것”이라며 “이 남성은 끝까지 아내에게 걸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스테파니는 “연예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느냐”면서 “연예인은 (업소에 간 게) 오픈이 되면 안 되는 사람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매매업소를 가는 거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김가연은 “스테파니 씨의 (물음에) 답변을 해드리겠다”면서 “지금 최고의 남자연예인이 있는데, 그분이 (업소에) 굉장히 자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에게 제가 (왜 가냐고) 물어봤다”면서 “그분은 ‘비밀을 지켜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가연의 말을 들은 김묘성 기자는 “비밀을 지켜준다는 것은 착각”이라면서 “그분(업소여성)들이 피부과에 가서 실장님들한테 다 얘기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가연은 “연예인들은 ‘얘가 내 비밀을 지켜주고 있어’라고 착각을 한다”면서 “그런데 저는 건너 건너서 전해들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국회에 제출 안해
4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7
[속보]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제니, 생일파티서 초 물고 흡연 연상 퍼포먼스…또 시끌
10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국회에 제출 안해
4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7
[속보]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제니, 생일파티서 초 물고 흡연 연상 퍼포먼스…또 시끌
10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신 찾으려면 1000만원”…이란 시위 유족에 월급 70배 요구
다주택 부담 줄이고 하이볼 싸진다…세제 개편 후속 시행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식약처, 첫 관리제도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