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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서인영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온다고 했다”…약속 지킨 크라운제이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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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11:11
2016년 8월 31일 11시 11분
입력
2016-08-31 11:08
2016년 8월 31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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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캡처
‘님과 함께2’에 출연한 가수 서인영이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 호흡을 맞췄던 래퍼 크라운제이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가상 부부 윤정수와 김숙이 ‘우리 결혼했어요’ 속 가상 부부였던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윤정수의 옷을 고르던 중 “남자 옷 보니까 개미 생각나네”라고 크라운제이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김숙은 “개미랑은 연락이 계속 돼?”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그치”라고 답하며 “나는 항상 연락하지.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뛰어온다 그랬어”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숙은 “진짜로 전화하면 바로 와?”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전화하면 내가 아무 때나 달려갈게’ 그랬어. 진짜 올 거야”라며 크라운제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인영은 이어 다정다감하게 “서방~ 어디야?”라고 물었고, 김숙은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것 같다”고 신기해했다.
이후 크라운제이는 실제로 현장에 도착했고, 오자마자 서인영과 다정하게 포옹해 눈길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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