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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오승은, 몸매 관리는 비법은 육아?…“딸 둘, 아들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5 18:14
2016년 7월 25일 18시 14분
입력
2016-07-25 18:10
2016년 7월 25일 18시 10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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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의 올드스쿨’ 오승은.
5인조 그룹 오즈(OZ)로 돌아온 오승은이 몸매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
25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오승은은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에 DJ 김창렬은 “평소에 몸매 관리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했다.
오승은은 “딱히 따로 관리하는 건 없다”고 답한 뒤 “딸 둘이 아들 같다. 쫓아다니다 보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고 답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오승은은 5인조 밴드인 ‘오즈’를 경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고향에 내려가서 카페를 차렸다. 그 곳에서 인재를 발굴해서 팀을 만들었다”며 밴드 결성 비화를 폭로했다.
김창렬의 오즈의 곡을 들은 후 “소주 한 잔이 생각나는 노래”라고 감탄했지만 정작 오승은은 “저는 사실 술을 못 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창렬 씨는 가사에 많이 공감하실 것 같다”면서 술이 생각나는 노래라는 말에 공감을 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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