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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 “별그대 김수현 전용기 타고 중국行, 내가 데리고 간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6 14:02
2016년 7월 6일 14시 02분
입력
2016-07-06 13:50
2016년 7월 6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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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출연한 듀오 벅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38회에는 히트곡 '맨발의 청춘'을 부른 가수 벅(박성준 김병수)이 출연했다.
멤버 김병수는 근황에 대해 "공연 사업을 하고 있다"며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엘튼 존, 마이클 볼튼 등의 내한 공연을 추진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수현 씨가 '별에서 온 그대' 끝나고 전용기 타고 중국 갔지 않냐. 그거 제가 데리고 갔다 온 거다"며 "제가 김수현 덕에 다녀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병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곧 나오는 신인 그룹에 김이나 씨가 작사를 해주셨다"고 말했고 김이나는 "그 회사냐. 돈이 엄청 많다고 들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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