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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명 거주 시골 마을서 빵 팔아 월매출 ‘1200만 원’, 비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3 17:24
2016년 6월 23일 17시 24분
입력
2016-06-23 17:14
2016년 6월 23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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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작은 시골 마을에서 ‘빵’만으로 한 달에 1200만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는 조유성·이미경 부부. 이들이 이처럼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23일 밤 방송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전남 화순군의 한 작은 마을에 있는 조유성·이미경 부부의 빵집을 소개한다. 이 마을은 총 44가구로 7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여 살고 있다. 이 때문에 처음에는 부부의 빵집 운영을 만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이때 조유성·이미경 부부가 선택한 것은 바로 ‘천연 발효 빵’이었다.
부부는 소보로빵, 단팥빵, 머핀, 단 세 가지의 빵을 팔며 이스트 대신 누룩으로 빵을 만든다. 부부의 천연 발효 빵은 소화가 잘 되고 맛이 담백해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그 결과, 조유성·이미경 부부 빵집의 한 달 매출은 1200만 원에 달한다는데….
작은 마을에서 빵으로 매출을 ‘빵’ 터뜨린 부부의 비법은 23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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