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GD, 日모델 고마츠 나나와 또 열애설…이번엔 커플 팔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7 14:53
2016년 6월 17일 14시 53분
입력
2016-06-17 14:45
2016년 6월 17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28)이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20)와 커플 팔찌를 착용했다는 의혹이 나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팔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흰색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고마츠 나나가 공식석상에서 착용한 적이 있는 팔찌와 같은 제품 아니냐며 ‘커플 팔찌’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차 수면위로 떠올랐다.
앞서 지난달 일본의 한 여성지는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가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했다”며 열애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매체는 지드래곤이 팬미팅 종료 후 스태프, 지인들과 도쿄의 한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으며 그 자리에 고마츠 나나도 있었다고 전했다.
같은 달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한 패션매거진에서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고마츠 나나는 나일론과 인터뷰에서 “동경하던 분과 촬영하는 거라 긴장했다”며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08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고마츠 나나는 드라마 ‘근거리 연애’ ‘꿈을 주다’, 영화 ‘사일런스’ 등을 통해 연기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與 언중위 조정 공개 추진에…정부·국회 “비공개가 원칙” 의견
러 “한국, 어떤 식으로든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 조치”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박찬대 글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