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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삼시세끼’ 극적 합류…참바다 매력, 차승원·손호준·남주혁과 잘 어울릴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3 11:16
2016년 6월 13일 11시 16분
입력
2016-06-13 11:12
2016년 6월 13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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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삼시세끼’ 극적 합류
유해진 삼시세끼 극적 합류. 사진=tvN 제공
‘삼시세끼-어촌편’ 원년멤버 유해진의 ‘삼시세끼’ 극적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tvN ‘삼시세끼-고창편’ 제작진은 “오는 7월 1일 첫 방송하는 ‘삼시세끼’ 새 시즌의 배경은 전라북도 고창”이라며 “이전 시즌 멤버인 유해진도 고정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합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유해진이 직접 영화 제작사에 양해를 구하며 스케줄을 조정해 극적인 합류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애초 유해진의 출연이 어려웠지만 영화사 측의 배려로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도 ‘참바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첫 촬영 다음 날인 11일부터 촬영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 “유해진의 부재에 아쉬워하던 차승원도 뒤늦게 깜짝 등장한 유해진의 모습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기존에 호흡을 맞췄던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물론 새로운 얼굴 남주혁이 함께 ‘삼시세끼’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유해진의 극적 합류로 기대감을 더하는 이번 ‘삼시세끼-고창편’은 오는 7월 1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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