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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써니 “불편했다면 미안…앞으로도 가열차게 망가지겠다” 출연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2 15:48
2016년 5월 22일 15시 48분
입력
2016-05-22 15:45
2016년 5월 22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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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써니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반 출연은 처음이네요 이수만 선생님. 다들 ‘아는 형님’ 앤디 오빠랑 써니 편 재밌게 보셨나요? 오랜만에 예능이라 어려웠지만! 출연진분들, 스텝분들이 정말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진짜 좋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보시다가 혹시 불편했다면, 또 재미가 없었다면 미안해요. 그래도 재밌게 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도 가열차게 망가지겠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21일 방송한 ‘아는 형님’에 출연한 써니의 모습이다. 옆에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합성됐다.
이날 써니는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써니가 등장하자 “이수만 선생님 조카다. 다들 기립 안 하냐”고 말했고 강호동은 “선생님 존함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이 분은 조카님이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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