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데’ 김고은, 노래실력 어느 정도기에…이선균 “욕 나올 정도”, 이성경 “렛잇고 완벽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7 20:33
2016년 5월 17일 20시 33분
입력
2016-05-17 20:30
2016년 5월 17일 2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두데’에 출연한 배우 김고은이 ‘복면가왕’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의 노래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충무로의 핫한 여배우 김고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두데’ DJ 박경림은 “동료 배우 분들이 김고은의 ‘복면가왕’ 출연을 적극 추천하더라”면서 “복면가왕 섭외는 왔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고은은 “네. 모르겠다”라면서 웃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선균, 임원희, 이성경 등은 김고은의 노래 실력을 극찬하며 MBC ‘복면가왕’ 추천을 적극 권한 바 있다.
배우 이선균은 지난해 9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스트레스를 노래방에서 푼다. 그런데 김고은이 노래를 정말 잘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균은 “김고은이 노래를 부르는데 이게 뭔가 싶었다. 정말 욕 나올 정도로 잘 한다”고 말했다.
리포터 김슬기가 “이러다 ‘복면가왕’에서 곧 보게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김고은은 망설였지만, 이선균은 “‘복면가왕’도 보험으로 들어 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배우 임원희도 지난해 10월 ‘두데’에 출연해 김고은의 노래실력을 극찬하며 ‘복면가왕’ 출연을 권했다.
임원희는 “이선균이 김고은의 노래 실력을 말한 적이 있는데 뭐 얼마나 잘하나 싶었다. 그런데 회식할 때 들어봤는데 정말 감탄했다”고 알렸다. 이어 임원희는 “‘복면가왕’ 제작진은 김고은을 캐스팅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김고은과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성경도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고은의 ‘복면가왕’ 출연을 적극 추천했다.
이성경은 “김고은은 회식 자리에서 ‘렛 잇 고’를 완벽 소화한다. 셀린디온 노래도 한다. 그런 끼를 분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