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드스쿨’ 장원영, “영화·연극·드라마 다 똑같아”…권오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6 17:00
2016년 5월 16일 17시 00분
입력
2016-05-16 16:49
2016년 5월 16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원영-권오중,
‘올드스쿨’ 장원영, “영화·연극·드라마 다 똑같아”…권오중은?
배우 장원영이 영화, 연극, 드라마 중 더 애착이 가는 분야에 대한 질문에 “연기하는 것은 다 똑같고 소중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배우 권오중과 장원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름은 낯설지만 얼굴은 낯익은 배우’ 장원영은 “MBC ‘화려한 유혹’에서 문어헤드를 연기했다. 현재는 SBS ‘딴따라’에 까메오 출연을 했다”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DJ 김창렬은 장원영이 영화, 연극, 드라마 세 분야에서 다 활동하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서로 뭐가 다른가? 가장 애착 가는 분야가 있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장원영은 “연기하는 건 다 똑같다”며 “저에겐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고 답했다.
권오중은 “아무래도 배우들은 영화를 가장 하고 싶어 한다”고 말한 뒤 “요즘은 안 불러 주시더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권오중은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운 좋게 여기까지 왔다”면서 “연극과를 나오지도 않았지만 연기에 대한 갈망과 열망이 있었다”는 말로 열정을 보였다.
한편 권오중과 장원영은 함께 연극 ‘만리향’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장수IC 인근서 8중 추돌사고…오전 내내 정체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