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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한채아 “공인 만나본 적 없다, 건물 공동명의 해주는 男 이상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5 11:10
2016년 5월 15일 11시 10분
입력
2016-05-15 11:08
2016년 5월 15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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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한채아 서장훈 (사진=JTBC ‘아는 형님’)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가 “연예인, 공인과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전학생 한채아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연예인을 만나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연예인을 만나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스포츠인도 만난 적이 없다. 아예 공인을 만난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김희철이 “그럼 이제 연예인 만나볼래?” “주로 재벌3세랑 만나는 거 아니야?”라고 질문을 던져 한채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한채아와 형님들은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채아는 건물들의 명의를 자신과 공동으로 해주는 연인의 모습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서장훈이 한채아에게 “자꾸 쳐다보면 공동명의 해주고 싶을 것 같다”고 한 말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었다.
반면 서장훈은 배우자,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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