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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이상윤과 열애, 결혼까지 이어질까? 최근 결혼 계획 질문에 답변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3 11:23
2016년 5월 3일 11시 23분
입력
2016-05-03 10:44
2016년 5월 3일 10시 4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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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DB
유이와 이상윤이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가운데, 결혼 적령기인 두사람의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질 지에 관심이 쏠린다.
1981년생인 이상윤은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36세다. 유이는 이상윤보다 일곱살 아래다.
유이는 지난달 2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결혼계약' 관련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결혼은 해야한다. 시기라는 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에는 일이 먼저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가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고 전했다.
유이 이상윤은 3일 각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유이 이상윤이 올해 초 한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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