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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마지막 연애는 2012년…사귀었다 말하기도 애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3 11:24
2016년 5월 3일 11시 24분
입력
2016-05-03 09:34
2016년 5월 3일 09시 3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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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애프터스쿨 유이가 배우 이상윤과 사랑에 빠졌다. 유이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자신의 마지막 연애 사실과 앞으로의 연애관에 대해 밝힌 적이 있다.
당시 유이는 "마지막 연애가 2012년이다. 그런데 사귀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불타는 사랑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가슴 아픈 사랑을 하다 헤어지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그런 사랑을 못 해봤다. 그래서 열렬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유이에게 공개적으로 PR을 하라고 요구하자 유이는 "저는 낮져밤이입니다"고 짧고 강하게 어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스포츠동아는 유이와 이상윤이 올 초 연인으로 발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고,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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