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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듀엣가요제까지… 잇따라 정규편성시킨 솔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9 11:52
2016년 4월 9일 11시 52분
입력
2016-04-09 11:49
2016년 4월 9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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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솔지 (사진=솔지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 듀엣가요제까지… 잇따라 정규편성시킨 솔지
걸그룹 EXID 솔지가 출연했던 MBC 파일럿 예능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등이 잇따라 정규편성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제시, 마마무 솔라, 버즈 민경훈, 노을 강균성, EXID 솔지, 에프엑스 루나 등이 출연해 각자 일반인 파트너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솔지는 일반인 남성 두진수와 함께 다비치의 ‘8282’를 열창했다.
그 결과, 솔지와 두진수는 435표를 얻은 에프엑스 루나와 구현모를 4표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솔지는 지난해 설 특집 파일럿이었던 ‘일밤-복면가왕’에서 최종 우승 해 초대 가왕에 등극했다.
또 올해 설 특집 파일럿이었던 ‘듀엣가요제’에서도 두진수와 함께 이승철의 ‘서쪽 하늘’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각 파일럿 음악프로그램에서 솔지가 최종 우승자가 된 이후,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솔지 효과’가 아니냐며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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