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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민경 출연, 8억원 성형의혹…“쌍꺼풀만 세 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1 09:53
2016년 3월 11일 09시 53분
입력
2016-03-11 08:22
2016년 3월 11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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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민경 출연 장면 캡처
김민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경은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10일 방송에서 8억원을 들여 성형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당선 당시 8억을 들여 성형했다는 소문이 있었다”면서 “고등학교 졸업 후, 미스코리아 하고 쌍꺼풀을 했다. 그런데 두 번째 한 수술에서 수술이 잘못되는 바람에 눈이 소시지가 됐다”고 밝혔다.
김민경은 “쌍꺼풀만 세 번했다. 마지막 쌍커플 수술은 너무 잘 되서 만족한다”면서 “그 후 2000명에게 병원을 소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해피투게더3 김민경 출연 장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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