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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8.6%’ 동시간대 1위…이이경-이세영-동현배 매력 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3 15:54
2016년 3월 3일 15시 54분
입력
2016-03-03 15:52
2016년 3월 3일 15시 5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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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동현배
사진=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캡처
‘라디오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8.6%’ 동시간대 1위…이이경-이세영-동현배 매력 통했다
이이경, 이세영, 동현배, 트와이스 나연의 활약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7.7%)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추적60분’은 4.6%, SBS ‘한밤의TV연예’는 3.3%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닮은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세영은 류준열 닮은꼴로, 이이경은 김수현, 동현배는 동생 태양, 트와이스 나연은 유진 닮은꼴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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