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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황치열 대박 넉살… 모두를 웃게한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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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09:53
2016년 2월 27일 09시 53분
입력
2016-02-27 09:26
2016년 2월 2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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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이사 한 곳에서 완벽 적응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치열이 이사 기념 떡을 들고 동네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치열은 동네의 철물점 주인 아저씨에게 떡을 드리며 “이 동네에 이사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황치열은 TV 받침대를 만들기 위해서 왔다며 철물점 주인에 도움을 받았다.
특히 황치열은 “지방 출신이라 강남에 환상도 있지만, 깍쟁이는 아닐까 편견도 있었다. 하지만 주변 분들이 정말 잘 웃어주시고 잘 대해 주셔서 친하게 지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황치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황치열 역시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 웃기다" "나 혼자 산다 황치열 성격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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