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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첸에 지석진 인기 공감대 형성? “오늘 비슷한 게 많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5:20
2016년 2월 24일 15시 20분
입력
2016-02-24 14:59
2016년 2월 24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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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첸
사진=MBC 제공
‘라디오스타’ 첸에 지석진 인기 공감대 형성? “오늘 비슷한 게 많아” 폭소
지석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체감하는 중국 내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4인방 지석진-최성국-첸(EXO)-김은성(지상려합)이 출연해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MC 김국진은 “중국 SNS 팔로워 수가 175만! 대세 중국 한류스타”라며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냥 왕코 아저씨”라고 지석진을 소개했다.
이날 지석진은 자신의 중국 내 인기를 직접 이야기했다. 첸이 “공항에서 팬 분들이 몰려계시면 위험해서 뒤로 빠져나간다”라고 하자 지석진은 “나랑 동선이 똑같네”라며 “오늘 비슷한 게 많아~”라며 첸과 공감대를 형성하려 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 지석진은 MC들이 자신의 중국 인기에 의문을 드러내자 “너희는 선입견을 버려”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지석진-최성국-첸(EXO)-김은성(지상려합)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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