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이수민, 설현과 닮은꼴? 해명 발언 들어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6-02-19 19:38
2016년 2월 19일 19시 3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이수민
사진=이수민 설현 소셜미디어
‘해피투게더’ 이수민, 설현과 닮은꼴? 해명 발언 들어보니…
‘보니하니’로 인기몰이 중인 이수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달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현과 닮은 꼴’이라는 평가에 “말도 안 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이수민은 “평소에 설현 언니를 굉장히 좋아하고 늘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셀카를 비슷하게 찍어서 그런 느낌이 났을 뿐 닮은 건 정말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수민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미용실 언니가 1995년생이냐고 묻더라. 나는 2001년생이다”라며 노안 고충을 털어놨다. 이수민은 올해 16살이다.
이에 김정민은 “이수민이 언니인 줄 알았다”고 무리수 발언을 던졌고, 이를 들은 전현무가 “이수민이 김정민 딸 같구만”이라고 응수했다.
전현무는 “2001년이면 내가 군 제대할 때”라고 말했고 조세호는 “나는 01학번”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하루 3개 먹어도 당뇨 위험 안 높았다”…한국인 9만명 연구 [건강팩트체크]
UBS “SK하이닉스 美서 사고 국내 주식 팔아라”
조국 “조국혁신당 전당대회, ‘조국 지키기’ 선거 안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