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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강하늘, “이솜 무서울 줄 알았는데 러블리해” 칭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7:49
2016년 2월 17일 17시 49분
입력
2016-02-17 17:15
2016년 2월 17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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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이솜’
배우 강하늘이 이솜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강하늘, 이솜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영화 ‘좋아해줘’에서 호흡을 맞춘 이솜에 대해 “촬영을 하며 이솜에게 많이 의지하며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솜이의 전작 ‘마담뺑덕’도 보고 검색을 해봤는데 화보 촬영할 때 시크한 눈빛이 있어 무서울 줄 알았다” 라며 “그런데 별명이 ‘솜블리’라고 하더라. 왜 그럴까 싶었는데 첫 만남에서 ‘그렇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강하늘은 이솜에 대해 “되게 털털하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해준다. 한없이 웃고 그러는 게 아니라 깔끔한 성격이 러블리해보이더라”라며 칭찬했다.
한편 강하늘과 이솜이 출연한 ‘좋아해줘’는 SNS상에서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여섯 남녀의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17일 개봉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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