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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핫팬츠+도발포즈 ‘아찔한 각선미’…男心 저격!
동아닷컴
입력
2016-02-17 16:08
2016년 2월 17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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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백진희
사진=에스콰이어
‘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핫팬츠+도발포즈 ‘아찔한 각선미’…男心 저격!
배우 백진희가 윤현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섹시화보가 눈길을 모았다.
백진희는 2014년 패션지 에스콰이어(esquire) 12월호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에서 백진희는 밝고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를 벗고 청순미부터 섹시미까지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는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화보에선 가슴이 깊게 파인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성숙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진희와 윤현민이 광명 이케아에서 함께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윤현민 측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윤현민이 백진희와 교제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백진희 측도 “‘내딸 금사월’ 촬영 중 시간이 남아 여러 배우들과 스태프가 함께 쇼핑몰에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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