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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주량 공개 “소주2병, 집에 들어갈 정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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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15:08
2016년 2월 16일 15시 08분
입력
2016-02-16 15:07
2016년 2월 16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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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소주와 회 즐긴다
육룡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0
육룡 정유미, 주량 공개 “소주2병, 집에 들어갈 정도”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정유미의 주량이 새삼 화제다.
과거 정유미는 MBC‘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소주와 회를 즐긴다고 밝혔다.
MC들이 주량에 대해 묻자 정유미는 “매니저가 오늘은 술 얘기를 하지 말라고 했다”며 수줍어했다. 하지만 곧 정유미는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귀엽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윤종신이 “2병 먹고 집에 잘 들어가냐”고 물었고 이에 정유미는 해맑게 웃으며 “네 잘 들어가죠”라고 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김구라는 “소주2병이면 주량이 메이저리거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오후 방송된 SBS드라마‘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정유미)가 분이(신세경)을 불러 “전하와 세자 외에 누구도 힘을 가져서는 안돼”라고 충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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