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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브랜드, 아시아 40개 매장 보유…‘신흥 재벌 스타’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6 14:20
2016년 1월 26일 14시 20분
입력
2016-01-26 14:11
2016년 1월 2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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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브랜드’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패션 디자이너로 신흥 재벌 스타 명단에 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억대 수입 자랑하는 2030세대 신흥 재벌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신흥재벌 스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시카는 현재 소녀시대 탈퇴 후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제시카의 패션 브랜드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국, 마카오 등 4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영인과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는 지난해 열린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 4시간만에 1000만원의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 ‘명단공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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