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두 아들 스튜디오 방문…미모의 아내 심혜진 ‘청순+발랄’
동아일보
입력
2016-01-20 13:53
2016년 1월 20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윤상
방송 캡처화면
‘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두 아들 스튜디오 방문…미모의 아내 심혜진 ‘청순+발랄’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집밥대첩’ 2차전이 진행됐다. 이날 ‘가족’을 주제로 윤상의 아내와 두 아들 찬영, 준영 군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특히 탤런트 출신인 윤상의 아내는 뛰어난 미모를 드러내 찬사를 자아냈다. 두 아들도 부모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찾았다는 심혜진은 “백종원에게 무척 감사하다”면서 “라면만 끓여먹던 남편 윤상이 ‘집밥 백선생’ 이후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 얼굴이 무척 좋아졌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윤상은 카레 돈가스, 김구라는 자장볶음밥, 송재림은 불고기, 윤박은 닭볶음탕으로 각각 요리 대결을 펼쳤다. 윤상은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카레 돈가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윤상은 우승자 트로피와 꽃다발을 받은 뒤 “가족들이 저를 위해 멀리서 여기까지 와줬는데 하위권에 머물면 어떡하나 걱정했다”면서 “그런데 모두들의 도움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철거 위기’…사업자, 행정소송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