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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사랑합니다” 방송중 당당 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6-01-09 13:20
2016년 1월 9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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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꽃보다 청춘’ 조정석 연인 거미, 과거 “사랑합니다” 방송중 당당 고백
‘꽃보다 청춘’에 출연중인 배우 조정석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조정석의 연인 거미가 방송 도중 사랑 고백을 했던 일에 관심이 모인다.
거미는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당시 윤민수는 “요즘 사랑에 빠진 분이다”라고 거미를 소개하며 “사랑하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예, 사랑합니다”라고 수줍어하며 피하지 않고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8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배우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굴포스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은 날씨 때문에 가지 못했던 굴포스에 다시 가자고 결정한 뒤, 먼저 숙소를 잡기로 했다. 이어 조정석이 운전을 하며 길을 가던 중 정상훈이 “숙소가 이렇게 머냐”며 “네비게이션 어디로 찍었냐”고 물었다.
이어 조정석은 “굴포스로 찍었다”고 하자 정우와 정상훈은 먼저 숙소를 잡기로 하지 않았냐고 되물었고, 조정석은 “일단 가자”는 말이 굴포스로 가자는 뜻으로 오해했다고 밝히며 당황했다.
결국 세 사람은 하는 수 없이 굴포스로 먼저 가기로 결정했고 조정석은 멋쩍다는 듯 웃었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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