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희열의 스케치북’ 딘, 엑소 프로듀서에 제안 받아? “같이 작곡 해 보자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9 11:20
2016년 1월 9일 11시 20분
입력
2016-01-09 11:19
2016년 1월 9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딘, 엑소 프로듀서에 제안 받아? “같이 작곡 해 보자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딘이 유희열을 위한 곡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그룹 터보, 가수 옥주현, 딘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딘에게 “토이가 작곡가 딘에게 곡을 주문한다면 어떤 음악을 주고 싶냐”고 묻자 딘은 “새해인사의 아이콘 ‘해피유희열’로 유명하시지 않냐”며 익살스런 표정을 한 유희열의 얼굴 사진을 언급했다.
이에 유희열은 “그 사진을 200개도 넘게 받았다. 새해인사로 계속 봤다.”며 “제 얼굴을 2013년부터 받고 있는데 시리즈별로 모으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이 “10분 만에 만들었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성의 없이?”라고 받아쳤다. 딘은 “아니다. 좋아서 가지고 나온 거다”라며 ‘해피유희열’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선보였다.
또 이날 딘은 가수를 꿈꾸다 작곡가로 먼저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딘은 “만들어놨던 곡을 기획사에 넣었다가 안돼서 낙담하고 있던 중 어쩌다 보니 미국에 머물 당시 저스틴 비버 프로듀서 분한테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딘이 언급한 프로듀서는 그룹 엑소(EXO) ‘으르렁’을 프로듀싱한 신혁.
딘은 “그 분한테 같이 작곡을 해보자는 제안을 받게 됐고, 아티스트를 꿈꾸고 있었지만 미국 시장에 대한 열망도 있었기 때문에 같이 작곡가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딘.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2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3
80m 상공 풍력발전기서 불, 비상탈출도 못했다
4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5
“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에 “난 10년차 아미”
6
한국노총 만난 李 “노동자는 본질적 약자…노동 3권 보장 중요”
7
사우디·UAE 강경대응 선회…美에 군사기지 개방·이란자산 동결
8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9
“방에 있는데 ‘쾅’”…하늘서 떨어진 운석, 지붕 뚫고 내려왔다
10
“스톱, 스톱!” 10번 외쳤지만…여객기-소방차 ‘쾅’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5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2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3
80m 상공 풍력발전기서 불, 비상탈출도 못했다
4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5
“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에 “난 10년차 아미”
6
한국노총 만난 李 “노동자는 본질적 약자…노동 3권 보장 중요”
7
사우디·UAE 강경대응 선회…美에 군사기지 개방·이란자산 동결
8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9
“방에 있는데 ‘쾅’”…하늘서 떨어진 운석, 지붕 뚫고 내려왔다
10
“스톱, 스톱!” 10번 외쳤지만…여객기-소방차 ‘쾅’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5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에게 선물한 바비 인형 포장에서 발견된 펜타닐
출산 전 흡연, 자녀 자폐·ADHD 발생률↑…“딸에게 더 치명적”
李 “부동산 범죄, 뿌리 뽑을 것”…1차 단속 결과 640명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