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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와 커플댄스’ 정지원, 알고보니 엄친딸?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 ‘후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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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10:36
2015년 12월 28일 10시 36분
입력
2015-12-28 10:35
2015년 12월 28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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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소셜미디어
‘이승우와 커플댄스’ 정지원, 알고보니 엄친딸?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 ‘후덜’
정지원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깜짝 커플 댄스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정지원 아나운서가 과거 멘사 회원이라고 밝혔던 일이 관심을 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6월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광희는 “멘사 회원에 아이큐만 156이다. 몸매도 좋다”라고 정지원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사실 녹화 전에 정지원이 이걸 주더라”라며 멘사 회원임을 인증하는 서류를 보여줬다. 이어 “아이큐가 156이고 보통 사람 두 명의 아이큐를 합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광희는 ‘멘사’의 뜻을 “축구 팀이랑 같은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지원 아나운서는 “멘사는 라틴어로 둥글다는 뜻이다. 탁자에 앉아 세계 평화를 이야기 하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 축구 경기 셰여 더 드림 풋볼 매치 2015(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가 열렸다.
이날 이승우는 골을 기록하고 정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댄스 세레모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지원 이승우. 사진=맨즈헬스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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