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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국주, 민경훈 향한 사심 “알면 알수록 좋아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4 09:56
2015년 12월 24일 09시 56분
입력
2015-12-24 09:52
2015년 12월 24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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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민경훈’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수 민경훈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산타 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하늬, 방송인 서장훈, 개그우먼 이국주, 셰프 샘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며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거다. 민경훈”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민경훈이 라디오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인데 원래 고정할 분이 아니다. 내가 계속 잡고 있는 것”이라며 “알면 알수록 점점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국주는 “민경훈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며 “어차피 내 남자가 안 될 거라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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