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선미로 재등장…길태미와 180도 다른 분위기로 눈도장 ‘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4:50
2015년 12월 22일 14시 50분
입력
2015-12-22 14:48
2015년 12월 22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선미로 재등장…길태미와 180도 다른 분위기로 눈도장 ‘쾅’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역을 맡은 배우 박혁권이 재등장했다.
21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집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3회에서는 죽은 길태미(박혁권 분)의 쌍둥이인 길선미(박혁권 분)이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전제를 공부하고 연구해온 조준의 마음을 돌린 이성계(천호진 분)와 정도전(김명민 분). 그러나 하륜(조희봉 분)과 손잡은 기득권 세력은 이를 막으려고 했다.
조준의 정전제 연구성과가 숨겨져있는 곳을 찾아간 이방원(유아인 분)과 이방지(변요한 분),무휼(윤균상 분)은 이미 누군가 그 연구를 훔쳐 갔음을 알고 그들을 쫓았다. 하륜 역시 화사단의 무리를 이끌고 이를 찾아간 상황이었다.
그러나 하륜과 화사단이 아닌 다른 세력이 이미 그것을 훔쳐 도망치고 있었고, 이방지와 무휼은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 결투를 벌였다.
결투를 벌이던 중 삿갓을 쓴 남자가 등장해 이방지와 무휼을 막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무사는 이방지와 검술을 겨루다가 삿갓이 잘려 나가면서 얼굴이 드러났다. 그 무사의 얼굴을 본 이방지는 “길선미”라고 이름을 외쳐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길선미는 화려한 무술 실력을 뽐내며 진정한 검객의 모습을 선보였고, 길태미 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박혁권. 사진=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딱딱한 공권력’ 이미지 탈피?…AI 쓴 태국 경찰 화제
[속보]부천 원미구 중동 은행 건물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아픈 친형 살해 뒤 치매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생활고 시달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