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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숙 뮤지컬 실력파 배우… 옥주현 친분에 '깜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1 09:56
2015년 12월 21일 09시 56분
입력
2015-12-19 16:51
2015년 12월 19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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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영숙 SNS
뮤지컬배우 신영숙이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영숙은 '캣츠', '로미오와 줄리엣',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의 나라', '헤어스프레이', '맘마미아', '레베카', '명성황후', '팬텀', '모차르트', '두 도시 이야기', '아가씨와 건달들', '셜록홈즈', '햄릿'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한 실력파 배우다.
신영숙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경희대, 루터대, 추계예술대, 극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극동대 등에서 강사 및 교수로서 후진양성에 힘을 써왔다.
한편 신영숙과 옥주현과의 친분도 새삼 눈길을 끈다.
신영숙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옥댄버스의 마지막 공연 축하합니다!! 마리 앙투아네트도 응원할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영숙은 옥주현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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