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200평 넘는 집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4:14
2015년 12월 17일 14시 14분
입력
2015-12-17 13:48
2015년 12월 17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병진’
주병진 집이 공개되어 화제다
1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환상적인 전망이 인상적인 200평 정도의 주병진 집이 공개 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주병진의 집에는 4개의 테라스와 4개의 게스트 룸, 그리고 3개의 화장실과 사우나 시설을 갖춘 욕실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주병진의 집을 구경한 배우 김민준은 “소, 말을 키워도 되겠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은 “주병진이 집이 커서 반려견을 못 찾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농담까지 건넸다.
이에 주병진은 집을 공개하면서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돈을 많이 벌면 좋은 집에 살고 싶었다”며 “좋은 욕실도 갖고 싶었다”고 넓은 집에 사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 주병진은 “2년간 욕실 욕조는 한번 사용했다”며 “사우나 하고 싶으면 목욕탕에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주병진은 집에서 대부분 시간을 청소하는데 쓴다며 “집에 들어와서 집안이 어지러우면 더 외로워서 정리하게 된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주병진의 집이 공개될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독거남’들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견과 같이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담는 관찰 프로그램으로 주병진과 김민준, 현주엽 등이 함께한다.
첫 방송은 오는 18일 밤 11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호박벌 날갯짓, 체온 유지 위한 ‘자체 에어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