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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제시 “윌아이엠 러브콜, 싸이보다 내가 먼저…퍼기 같다는 말 들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17 11:04
2015년 12월 17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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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윌아이엠 러브콜.
‘라디오스타’ 제시 “윌아이엠 러브콜, 싸이보다 내가 먼저…퍼기 같다는 말 들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제시가 윌아이엠의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박정현, 제시,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는 미국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멤버 윌아이엠에게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윌아이엠에게 (블랙 아이드 피스 멤버) 퍼기 같다는 말을 들었다”며 “저와 계약하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이미 회사와 계약이 돼있어서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뮤지션에 대한 질문에 가수 자이언티를 꼽았다.
윌아이엠 러브콜.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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