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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응팔’ 성보라 흡연장면, 방심위 권고 조치
스포츠동아
입력
2015-12-10 08:00
2015년 12월 10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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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한 장면. 사진출처|tvN 방송화면 캡쳐
11월21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의 성보라(류혜영) 흡연 장면에 대해 9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소위원회에서 권고를 받았다.
방심위 측은 “심의안건으로 상정하고 논의한 결과 벌점이 없는 행정지도인 권고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극중 성보라는 대학생이라는 역할 설정에 따라 흡연 장면이 무방하지만, 15세 시청등급 드라마에서 모자이크 처리 없이 방송돼 문제가 됐다.
제작진 측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당찬 여대생의 캐릭터를 드러내기 위한 표현이었다”며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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