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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홍윤화 “내 옆에 77kg 특수 분장을 한 신민아가 서도 뚱뚱한 티가 안 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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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08:25
2015년 11월 26일 08시 25분
입력
2015-11-26 08:19
2015년 11월 26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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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홍윤화 “내 옆에 77kg 특수 분장을 한 신민아가 서도 뚱뚱한 티가 안 나”
‘라디오스타’ 홍윤화가 신민아 때문에 굴욕을 당한 사연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홍윤화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의 비서로 나온다”며 “옆에 붙어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홍윤화는 함께 출연 중인 신민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신민아가) 77kg 특수 분장을 하고 나오는데 나와 같이 나오면 티가 안 난다더라”고 말했다.
또 그는 “감독님이 신민아와 저 투샷에서 ‘분장을 했는데 왜 날씬하지? 윤화야 뒤로 조금 더 가봐’라고 하신다”며 “뚱뚱한 게 안 살아서 그렇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홍윤화. 사진=라디오스타 홍윤화/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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