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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상혁, “악성댓글 엄마가 볼까 걱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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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9 13:29
2015년 11월 19일 13시 29분
입력
2015-11-19 13:27
2015년 11월 19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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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얼극장 방송 캡쳐
김상혁이 음주운전 파문 후 10년 만에 공중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지난달 그가 악성댓글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 김상혁은 어머니 배수연 씨와 7박 8일 라오스 여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상혁은 “방송에서 ‘술 가끔씩 먹어요’라고 말하면 ‘김상혁 아직도 술 먹는다’라는 식으로 기사가 나온다. 기사의 댓글에는 ‘쟤는 아직도 술 안 끊었냐’, ‘그런 걸로 고생했는데 또 마시냐’고 적혀있더라”며 댓글로 인해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그 댓글들을 봤다고 생각하면 상상을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혁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미안합니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라디오스타 김상혁. 사진=라디오스타 김상혁/리얼극장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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