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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정유미, 인터뷰 도중 코피 ‘주르륵’…대체 무슨 일?
동아닷컴
입력
2015-11-19 09:25
2015년 11월 19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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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한밤의 TV연예’ 정유미, 인터뷰 도중 코피 ‘주르륵’…대체 무슨 일?
‘한밤의 TV연예’ 정유미 코피
배우 정유미가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 중 코피를 흘렸다.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방송 중 스타들이 직접 겪은 황당한 사건을 모아 전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유미는 최근 ‘한밤의 TV 연예’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도중 코피를 흘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유미 역시 놀란 듯 “어머, 나 코피 흘려”라며 눈을 동그랗게 떠 안타까움과 함께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와 함께 손호준이 연기 중 라면을 뿜어 NG를 낸 장면, 하지원이 이진욱과 키스신 중 NG를 낸 장면도 소개됐다.
또 무대 위에서 쏟아지는 비에 구두가 벗겨지는 아찔한 상황을 경험했다는 현아는 “그 후로는 구두를 쭉 벗고 했다. 안 틀린 척 했다”고 귀띔했다.
‘한밤의 TV연예’ 정유미 코피.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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